‘알함브라’ 이레, 날 때부터 완성된 모태 미모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레가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 활약으로 화제다.

이레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박신혜(정희주 역)의 동생 정민주로 변신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민주는 걸그룹 멤버를 꿈꾸는 중학생 소녀로 쿨한 성격과 직설화법이 매력이다. 특히 지난주 방송분에서는 현빈(유진우 역)의 100억 제안에 망설이는 박신혜를 향해 “100억을 준다는데 뭔 신중이냐”며 화끈한 모습을 선보였다.

배우 이레가 회자되면서 그의 데뷔 시절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사진=영화 '소원' 스틸 사진
이레는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소원’으로 데뷔했다. 당시 주인공 소원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와 귀여운 외모로 관객의 뇌리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육룡이 나르샤’와 영화 ‘오빠생각’ ‘7년의 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했다.



2014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천곡’에 배우 최종원과 함께 출연해 장윤정의 ‘어머나’와 에이핑크의 ‘노노노’를 부르며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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