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은채, 결혼식만 3번…예비신랑은 13살 연상 중국인 사업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성은채가 특별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0일 오후 스포츠조선은 “배우 성은채가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며 “혼전 임신은 아니며 출산 이후 국내 연예계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성은채의 결혼식은 총 세 번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결혼식은 오는 22일 중국 심천에서 거행된다.

배우 성은채가 결혼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이어 두 번째는 오는 2019년 1월6일 한국에서 열린다. 세 번째는 2019년 가을쯤 네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이는 “불교신자인 예비신랑의 뜻에 따른 것”이라는 설명이다. 성은채의 예비신랑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사업가다. 여러 국가에서 사업을 할 만큼 막대한 재력의 소유자라는 전언이다.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룹 와우의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를 통해 배우로 변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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