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준호, 정자 수 1800만 마리…“자연임신 가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1박2일’ 김준호의 비뇨기과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멤버들의 경기도 파주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1박2일’은 불혹의 꿈 특집으로 진행됐다. 김준호와 데프콘의 꿈을 이뤄주는 콘셉트의 방송이었다.

'1박2일' 김준호의 비뇨기과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사진=KBS2 '1박2일' 방송 캡처
두 사람의 꿈 공개에 앞서 다른 멤버들은 누구를 따라갈지 결정했다. 멤버들은 모두 김준호를 따라가기로 결정했다. 데프콘은 서운해 했다. 김준호의 꿈은 비뇨기과 검사였다. 데프콘을 제외한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검진 결과가 발표됐다. 의사는 “자연임신이 가능하다”며 대부분의 수치가 정상범위라고 설명했다.



다만 “낮은 범위의 정상”이라며 “운동을 통해 조절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또 정액검사 결과 “정자 수가 1800만 마리”라고 했다. 김준호는 “김동현은 3억 마리라던데”라며 아쉬워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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