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오늘(18일) 부모가 됐다.
TV조선 ‘아내의 맛’ 관계자는 18일 오후 MK스포츠에 “함소원, 진화 부부가 오늘 오후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했으며, 이날 득녀했다.
함소원♥진화 부부, 오늘(18일) 득녀 사진=천정환 기자 남편 진화가 곁을 지켰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18세 연상연하 부부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 1월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중국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함께 출연 중인 ‘아내의 맛’에서 임신 소식을 최초로 전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의 출산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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