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엄지의 제왕’이 뇌졸중의 위험성을 소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에서는 겨울철 뇌졸중 예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앞서 뇌졸중의 위험성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전문의는 “뇌졸중이 2초에 한 명 발생하고, 6초에 한 명 사망하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내의 경우 사망률이 45%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엄지의 제왕'이 겨울철 뇌졸중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또 “뇌졸중은 뇌의 기능이 졸지에 중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어르신들이 중풍이라고 부르는 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뇌졸중 환자는 혼자 병원에 올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암 질환과는 별개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채연은 뇌졸중과 뇌출혈의 차이를 물었다. 그러자 전문의는 “뇌졸중의 종류에 뇌출혈과 뇌경색이 있다”며 “뇌졸중이 서울이라면 뇌출혈은 강북, 뇌경색은 강남”이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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