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김민재가 ‘도시경찰’을 통해 첫 예능 도전을 나선다.
김민재는 영화 ‘성난황소’, ‘부당거래’, ‘용의자’, ‘베테랑’, ‘더 킹’, ‘군함도’ 등 다수의 영화를 비롯해 드라마 ‘쓰리 데이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나쁜녀석들’에서 활약을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그가 ‘도시경찰’을 통해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한 번도 노출된 적 없었던 인간 김민재의 모습과 매력을 ‘도시경찰’에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민재는 데뷔 이후 ‘베테랑’, ‘부당거래’, ‘우는남자’ 등 10여개 영화와 ‘추리의 여왕’, ‘나쁜녀석들’을 포함한 다수의 드라마까지 총 10회 이상이 넘는 작품에서 경찰, 형사 역할을 맡았다. 명실상부 ‘경찰 전문 배우’인 그가 이번에는 진짜 경찰이 되어 경찰들의 실제 삶을 경험한다. MBC에브리원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을 잇는 경찰 시리즈 리얼 예능프로그램으로 시골이 아닌 도시 경찰서를 배경으로 한다. 서울의 범죄 현장에 연예인들이 직접 뛰어들어 범죄와의 정면 승부에 나선다. 이들은 힘든 ‘도시경찰’ 생활 속에서 경찰의 삶과 애환을 함께하면서 진짜 경찰로 거듭날 예정이다.
‘도시경찰’은 1월 중 방송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