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여자친구 예린 “난 퀴즈 어렵게 맞춰”..셀프디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예린이 아쉽게 퀴즈 대결에서 패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외국인 10인과 한국인 5인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여자친구 예린은 2단계에서 ‘용숙이와 용만이가 해돋이를 보러 가려고 하는 장소는’이라는 문제를 풀었다.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캡처
예린은 ‘섭지코지’를 커피숍 브랜드 이름으로 듣고 정답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석지코지’라는 오답을 답했고, 이에 예린과 모에카는 받아쓰기를 했다. 다행이도 승자는 예린이었다. 4단계에서 예린은 박명수의 도움으로 정답을 맞췄다. 그는 “나는 정말 어렵게 정답을 맞춘다”며 셀프로 답답함을 드러냈다.



예린은 5단계에서 안타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샘오취리는 “아우 너무 아깝다”며 약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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