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댕, 논란 이후 근황...드디어 방송 재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현지 기자] 윰댕이 논란 이후 방송을 재개를 예고했다.

윰댕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읕 통해 “방송 공지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안녕하세요, 윰댕입니다. 12월 23일 오후 6시에 트위치에서 첫 생방송을 하려고 합니다”라는 짧은 자막으로 윰댕의 방송 재개를 예고했다.

윰댕이 방송 재개를 예고했다. 사진=MK스포츠 DB
앞서 윰댕은 상담 방송에서 가정폭력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어릴 때는 독립이 힘들지만 어른이 되면 스스로 박차고 나와야 한다”며 “그게 안 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경제력인데 경제력이 안 되서 독립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이 노력할 의지가 없는 것이다”라고 발언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후 윰댕은 “개인의 자존감에 대한 상담 도중 가정 폭력이라는 부적절한 예시를 들었다”며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가 있을 수 있는 사회적 사안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성급한 답변을 했다”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

또한 윰댕은 “앞으로는 상담 방송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뒤 잠시 방송을 중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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