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강지환, 백진희에 격한 포옹 “살아있어 다행이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죽어도 좋아’ 백진희가 살아났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는 이루다(백진희 분)가 살아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루다는 회사에 도착해 팀원들에게 부재중 전화 목록을 보여줬다. 그는 “아침에 씻고 나왔더니 전화가 이렇게. 너무 놀라가지고 핸드폰을 꺼버린 거 있죠?”라고 말했다.

‘죽어도 좋아’ 강지환 백진희 사진=KBS ‘죽어도 좋아’ 방송캡처
이어 “안 그래도 무서워서 회사 주변 맴돌다가 왔는데 저 어떻게 하죠?”라고 두려워했다. 백진상(강지환 분)은 이루다를 발견하고 “이대리!!!!!!!!!”라고 소리쳤다. 이에 이루다는 “팀장님 죄송합니다. 전화온 지 몰라가지고”라고 사과했다.



백진상은 이루다에게 달려가 “다행이야. 살아있어서”라며 격하게 포옹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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