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윤계상이 생일 케이크를 들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지난 20일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말모이’ 인터뷰 중 깜짝 생일 잔치 축하합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일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생일 주인공 윤계상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말모이’ 윤계상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생일 케이크에는 ‘류대표님 생일축하드립니다. 걸음마부터 백세까지 말모이 대박’이라는 응원문구가 담겨있다. 한편 윤계상은 2019년 1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말모이’(감독 엄유나)에서 조선어학회 대표 류정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 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 분)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지 모으는 이야기를 담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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