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2019년 신년호 잡지 단독 표지 모델…이례적 행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인터뷰 전문잡지 2019년 탑클라스(Topclass)의 단독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

21일 방탄소년단 지민의 잡지 모델 단독 발탁 소식이 전해졌다. 그간 단체로 활동했던 방탄소년단의 모습과는 다른 이례적인 일이다.

지민이 표지모델로 선정된 2019년 신년호 잡지의 제목은 ‘팔색조를 만든 피땀눈물 방탄소년단 지민’이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탑클라스의 2019년 신년호 단독 표지 모델이 됐다. 사진=옥영화 기자
해당 잡지는 지난 20일 예약판매가 진행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판매 사이트마다 매진을 기록했다. 해외 팬들의 잡지 구입 문의가 쏟아졌다는 전언이다. 앞서 지민은 해외 매체 가디언지와 국내 전문 기관 갤럽을 통해 실력과 인기를 인증 받은 바 있다.



지민이 탑클래스(Topclass)의 신년호 단독 표지모델로 2019년 첫 포문을 열게 된 가운데 또 어떤 행보를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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