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다섯 남편이 놀이기구를 타다 고해성사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는 23일 방송되는 ‘궁민남편’ 10회에서는 익스트림(extreme)한 일탈을 꿈꿔왔던 조태관의 진두지휘 아래 다섯 남편이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을 뜨겁게 뛰게 할 놀이공원을 찾는다.
특히 남편들을 위해 조태관은 철두철미한 일탈 5단계 코스를 준비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러나 부푼 마음으로 놀이동산에 발을 들인 남편들 앞에는 열정을 불태우다 못해 뜨거운 눈물까지 뽑아낼 어마무시한 것이 기다리고 있었다고. 특히 이들은 우비까지 뒤집어쓴 채 비장함을 불태우며 놀이기구에 탑승, 놀이기구가 운행되자 지난날 자신의 잘못들을 앞다퉈 고백하며 성탄절에 어울리는 홀리(Holy)한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섯 남편은 함께하는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다이내믹한 일탈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다. 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일탈로 안방극장에 유쾌한 기운을 전할지 내일‘궁민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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