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동치미’ 방미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동치미’에서는 ‘나도 혼자 행복하게 살고 싶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미는 “미국에서 있었지만 블로그를 10년 정도했다. 지금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MC 박수홍이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 거에요?’라고 물었다. 방미는 “살은 찔 시간이 없었다. 한국에서 미국 들어가는 10년 동안 치열하게 살았다. 오전 5-6시 일어나고, 밤 9시 30분에 잠을 잔다”고 소식을 전했다.
신이는 “오늘 여기 와서 결혼에 대해 정하려고 왔다. 지금 정말 중요하다. 조금 더 넘으면 가임기가 끝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