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선예가 두 딸과 함께 찍은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선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팬들에게 전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메리크리스마스”라고 인사한 뒤 “곧 우리 가족에게 올 셋째를 기념하며 한복드레스를 입고 아이들과 사진 촬영을 했다”라고 사진을 소개했다.
선예가 만삭의 몸으로 두 딸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선예 SNS 이어 "선물 같은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여러분도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따뜻한 마음 나눠달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검정색 원피스를 입은 선예는 만삭의 몸이다. 그의 두 딸은 한복드레스를 입고 있다. 세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띠고 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교포 출신 선교사 제임스 박과 결혼했다. 셋째 아이는 오는 2019년 1월 출산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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