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X유인나, 은혜로운 투샷..설렘 자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의 ‘심쿵’을 부르는 크리스마스 깜짝 선물이 공개됐다.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진심이 닿다’ 측은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동욱-유인나의 로맨틱한 투샷을 깜짝 공개했다.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진심이 닿다 사진=tvN
이는 지난 22일 공개된 ‘진심이 닿다’ 시즌그리팅 티저 영상을 촬영중인 두 사람의 모습으로, 로맨틱 크리스마스를 만드는 두 사람의 손끝 연기와 눈빛 연기가 시청자들의 심장박동을 상승시킨다. 특히 체크 패턴의 연분홍빛 니트를 입은 이동욱의 모습이 여심을 저격한다. 포근한 니트보다 더욱 따뜻한 이동욱의 눈빛과 미소가 훈훈함을 자아내며 한파를 녹이고 있다. 이어 유인나는 빨강 니트 스타일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러블리 매력을 발산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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