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안드레아스 “이탈리아, 새해에 동전 넣은 바실로피타 먹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대한외국인’ 안드레아스가 이탈리아 새해 전통을 소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박명수가 액자퀴즈에 도전해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존과 맥 형제와 3라운드 대결을 펼친 박명수는 충전기, 한해, 풍년의 끝 글자를 맞춰 ‘기해년’을 외쳤다. 그는 한해의 사진을 보고 “박보람인 줄 알았다”라고 너스레 떨며 여유를 보였다.

‘대한외국인’ 안드레아스 사진=‘대한외국인’ 방송캡처
MC 김용만이 안드레아스에 이탈리아의 새해전통을 묻자 “가족들끼리 모여 바실로피타를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실로피타 안에 동전을 넣고 동전을 획득한 사람이 1년 내내 행운을 얻는다는 의미를 가진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모에카는 “일본에서는 오세치 요리를 먹는다”라고 전통을 이야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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