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했던 최연수가 성희롱 피해를 호소했다.
최연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와 정말 여러분의 소중이 어떻게 생겼는지 안 궁금하고요. 성희롱 디엠 좀 안 보내주셨음 좋겠어요”라고 폭로했다.
이어 “덕분에 PDF 따는 법을 연습하려고 합니다. 조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처음 올린 거 아닌 거 아시죠? 조심해주세요”라고 강경하게 대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소중이는 누리꾼들 사이에서 성기를 부르는 호칭. 일부 누리꾼들이 최연수에 자신의 성기 사진을 보내는 성희롱을 일삼자 최연수가 결국 경고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99년 생으로 올해 스무 살인 최연수는 YG케이플러스 연습생이다.
최근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48’, 채널A 예능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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