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과의 약속’과 ‘전지적 참견 시점’이 결방된다.
29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5분과 오후 10시 5분에 연속 방송되는 주말드라마 ‘신과의 약속’가 2018 MBC 연예대상 생중계로 결방된다.
또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역시 전파를 타지 못한다.
이날 혜리, 승리, 전현무가 2018 MBC 연예대상 MC로 나선다. 또 ‘나 혼자 산다’의 전현무, ‘나 혼자 산다’의 박나래, ‘라디오 스타’의 김구라, ‘전지적 참견 시점’의 이영자가 대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막강한 후보로 인해 대상이 누구에게 갈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2018 MBC 연예대상’은 오후 8시 50분에 생중계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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