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딕펑스가 새해 인사를 건넸다.
딕펑스는 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단체 한복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딕펑스는 한복을 입은 채 절을 하고 있는 가하면, 미소 지은 얼굴로 한층 훈훈해진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딕펑스는 “2019년 기해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로 인사까지 전하고 있다. 앞서 딕펑스는 군 복무 제대 기념 ‘제대로 콘서트’부터 ‘딕펑스 브라스 앙상블’(DICKPUNKS BRASS ENSEMBLE) 연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밴드 파워도 입증해보인 바 있다.
한편 딕펑스는 활발한 활동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