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둥지탈출3’ 이상아가 윤서진의 사진을 찍어주며 힘들어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이상아는 딸 윤서진의 SNS에 올릴 사진을 찍기를 도왔다.
사진 찍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윤서진은 요구하는 사항이 많았다. 하지만 이상아에게는 너무 어려웠다.
이상아가 SNS 스타인 딸 윤서진의 사진을 찍어줬다.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역시나 윤서진은 이상아가 찍은 사진에 불만족했다. 이상아는 “그냥 네가 찍어라”며 답답해했다. 지켜보던 박미선은 “딸들이 꼭 저런다”며 공감했다. 이상아는 “똑같은 사진 같은데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하소연했다. 박종진은 “나 같으면 화냈다”며 공감했다.
결국 윤서진은 구도 등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모두 맞추고 난 상태 그대로 이상아에게 건넸다. 촬영모드도 셀카모드였다. 이상아는 그제야 사진 찍기를 멈출 수 있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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