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둥지탈출3’ 갈소원과 동생 갈선우가 플리마켓에서 많은 손님들을 불러들였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갈소원 남매는 플리마켓에 도전했다. 동생 선우와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갈소원은 조개껍데기에 직접 그림을 그려줬다. 선우는 구슬 목걸이를 만들어줬다. 지켜보던 박미선은 “솔직히 선우 쪽 아이템이 끌린다”고 했다.
'둥지탈출3' 갈소원·갈선우 남매가 플리마켓 판매에 도전했다. 사진=tvN '둥지탈출3' 방송 캡처 실제로 어린이 손님들은 선우 쪽에 더 많이 몰렸다. 그러자 홍성흔은 “갈소원에게 가고 싶은데 부끄러워서 선우에게 간 것”이라고 추측했다. 박미선은 “선우에게 만들게 한 다음 소원에게 선물로 줄 수도 있다”고 맞장구치며 웃었다.
선우는 단체손님으로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소원은 손님이 없어 지켜보기만 했다. 급기야 선우는 소원에게 “알바비 줄 테니 도와달라”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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