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김덕수 “내 꿈은 평생 해왔던 것의 정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사람이 좋다’ 김덕수가 여생 동안 이루고 싶은 자신만의 꿈을 소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서는 사물놀이패 김덕수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덕수는 어깨 통증으로 약을 먹으면서도 전혀 티를 내지 않았다. 그는 프로답게 분장을 하고 의상을 입었다.

'사람이 좋다' 김덕수가 자신의 꿈을 소개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무대에 오르기 전에는 후배들을 불러 모은 다음 “사랑이여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그는 사물놀이 탄생 40주년 공연 오프닝을 열었다. 사물놀이패 장구합주와 현대국악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졌다. 김덕수와 동료들의 뜨거운 열정이 추운 겨울 날씨를 녹였다. 관객들은 환호했다.



무대가 성황리에 막을 내리자 김덕수는 “요즘에 미래에 대한 저의 시간 좌표를 만들고 있다. 가장 큰 꿈은 평생 해왔던 것의 정리”라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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