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엄지의 제왕’이 나잇살을 주제로 이야기하자 현영이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엄지의 제왕’은 신년특집으로 나잇살을 팽팽하게 빼는 비법을 소개했다.
주제가 공개되자 MC강수정을 비롯한 출연진은 환호했다. 홍록기는 “오늘 주제가 보톡스냐”고 농담했다.
'엄지의 제왕'이 신년을 맞이해 나잇살 빼는 비법을 소개했다. 사진=MBN '엄지의 제왕' 방송 캡처 현영은 “젊을 때는 놀아도 살이 찌지가 않았는데, 요즘은 죽도록 노력해야 살이 찌지 않는다”고 증언했다. 전문의는 “나잇살은 나이가 들면서 찌는 살이다. 젊을 때 찌는 살과 다르다. 나는 ‘나이에 찌든 살’로 정의한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꼭 빼야하는 살”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전문의는 “중년이 되면 적게 먹고 젊을 때와 비슷한 운동량을 유지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 그래서 많이들 힘들어한다.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말이 꼭 거짓말은 아니다”고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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