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위너 이승훈이 ‘문제적 남자’에서 문제 속 알파벳 찾는데 일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는 위너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큐브 탈출에 도전했다. 문제를 맞혀야 큐브 방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식이었다.
'문제적 남자' 이승훈이 큰 활약을 했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7번째 문제까지 다다른 위너와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문제 해석부터 난항에 빠졌다. 제한시간은 촉박했다. 그러다가 하석진과 이장원이 문제 속 단어들이 SEVEN의 알파벳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이승훈은 동서남북 방위표와 관련한 힌트를 찾았다.
하지만 제한시간이 모두 지나고 말았다. 이들은 CO2 가스를 맞고 다시 3분의 제한시간을 얻었다. 잠자코 있던 타일러는 첫 번째 보기인 A가 ‘TWO’를 의미한다는 사실을 알아챘다.
이를 계기로 A, B, C, D 네 가지 보기 모두를 금세 유추해낼 수 있었다. 정답은 2019였다. 이장원은 재빨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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