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쿠아맨’(감독 제임스 완)이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쿠아맨’은 지난 2일 하루 동안 10만513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98만1134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PMC: 더 벙커’는 하루 동안 4만931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42만4219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4만1012명을 동원한 ‘보헤미안 랩소디’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940만1419명이다. 하루 동안 3만5831명을 동원한 ‘범블비’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33만5600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언니’는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4855명, 누적 관객 수 9만2784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