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대리모로 넷째 출산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부부가 대리모를 이용해 넷째 아이를 품에 안는다.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 TMZ 등은 웨스트 부부의 넷째 아들이 오는 5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넷째 아이는 셋째 딸 시카고와 마찬가지로 대리모 수정을 통해 출산할 예정이다. 카사디안은 둘째 아들 세인트를 낳은 이후 임신중독 등의 이유로 임신이 위험한 상태다.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부부가 대리모를 통해 넷째 아이를 출산한다. 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미국 E뉴스는 이번 출산에 대해 카사디안이 대가족을 원하는 탓에 나이차이가 크지 않은 넷째 아이를 원했다고 전했다.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인트 웨스트와 세인트 웨스트, 시카고 웨스트를 뒀다.



다만 셋째 아이 시카고 웨스트 출산 당시 대리모의 신상이 알려지는 논란이 불거진 바 있어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을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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