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300’ 급속행군, 매튜 한국어 욕+감스트 선임 거짓말 증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의 급속행군 도전기가 공개됐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 멤버들은 15kg 완전군장을 메고 급속행군에 도전했다.

급한 경사의 산을 오르던 오윤아는 “이건 진짜 아닌 것 같다”며 힘들어했다. 반면 주이는 웃으며 선임과 담소 나누는 여유를 보였다.

'진짜사나이300' 멤버들이 급속행군을 하며 괴로워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300' 방송 캡처
급속행군은 매튜에게도 버거웠다. 매튜는 한국어로 욕을 하며 괴로워했다. 그는 결국 선임에게 몸에 이상이 있음을 보고했다. 그는 군장을 동료에게 건네고 맨몸으로 행군을 이어갔다. 다음날 병원을 찾은 매튜는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그는 고통을 참고 행군에 임한 것이었다. 이어 오지호도 쇠다리 부근에서 무릎 통증이 재발해 힘들어했다.



감스트는 “선임들이 계속 거짓말했다”면서 “아직 멀었는데 다 왔다고 했다. 오르막길이 끝났는데 오르막길이 또 나왔다. 오르막길을 보고 오르막길이 아니라고 했다”고 증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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