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퍼플스가 미스그린코리아 조직위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퍼플스 서울본사에서 퍼플스 대표와 미스그린코리아 대표 및 총괄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 및 임명식이 진행됐다.
이날 임명식에서 퍼플스 대표는 조직위원회의 부회장에 추대됐다. 조직위 권순창 회장은 “김현중 대표는 미스코리아 심사위원, 월드미스 유니버시티 심사위원 등 최고의 미인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하며 우수한 인재를 발굴한 리더다. 본 대회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퍼플스는 한국프리미엄브랜드진흥원과 공동으로 미스그린코리아 대회의 주관사로서, 지역 예선과 본선대회 운영 및 관리 등을 상호 협력하고 미인대회 수상자들의 결혼을 주관하게 됐다. 올해로 9년 차 7회째를 맞이한 미스그린코리아(미스그린인터내셔널)는 친환경 정책을 재조명하고 실천하며 신세대를 주도할 우수한 인재들을 홍보 사절단으로 선발한다. 이후 월드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국위선양은 물론, 미스그린코리아가 추구하는 깨끗한 세상 만들기의 의미를 세계 각국의 참가자들에게 알린다.
또한 미스 투어리즘, 퀸오브브릴리안시, 미스글로브, 페이스오브뷰티 인터내셔널 등 최대 90개국이 참가하는 세계대회인 월드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까지 부여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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