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남자’ 올리, ‘아내의 맛’ 사로잡은 비글美…국가비에 폭풍 잔소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영국남자’ 올리가 ‘아내의 맛’에서 비글미로 존재감을 뽐냈다.

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조쉬, 국가비 부부와 절친 올리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를 하던 조쉬, 국가비 부부는 문이 열리는 소리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바라보던 이휘재, 박명수, 장영란 등도 놀라워했다.

‘아내의 맛’ 조쉬♥국가비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문을 열고 등장한 한 남성은 조쉬를 불렀다. 이휘재는 “발음은 우리 옆집 사는 금배라는 친구같다”며 한국어 발음에 웃음을 터뜨렸다. 조쉬는 “올리라는 친구다. ‘영국남자’ 공동 창업자다”라고 소개했다. 올리는 해맑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2m가 넘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집안으로 들이며 폭풍 리액션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국가비가 트리 설치를 위해 거실을 치우자 “이거 정말 무거운데 너무 천천히 치우는 거 아냐?”라는 폭풍 잔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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