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가당 출신 프라임, 10살 연하 디자이너와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무가당 출신 방송인 프라임이 결혼한다.

프라임은 지난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걸 보시는 분들께도 소식을 전한다”며 “저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는 19일 신부와 하객 분들을 위해 시간, 장소는 따로 연락드리겠다. 혹시라도 제 불찰로 빠트린 분 계시면 꼭 연락 달라. 감사한 마음에 청첩장 올리겠다”고 전했다.

무가당 출신 프라임이 결혼한다. 사진=프라임 트위터
이날 프라임이 해당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하얀 옷으로 맞춰 입은 프라임과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푸른 초원을 거닐고 있다. 프라임의 예비신부는 10살 연하의 패션디자이너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했다.



프라임은 2002년 그룹 소울푸드로 데뷔했다. 2006년 무가당을 결성해 무가당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딩동댕 유치원’ ‘논스톱5’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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