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워너원 박지훈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생겼다.
박지훈은 10일 오전 새로 만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훈이에요”라며 “드디어 저의 인스타계정이 오픈 되었다”고 알렸다.
이어 “여러분들이랑 이렇게 인스타에서도 뵙게 되어서 너무 좋다. 다양한 저의 정보와 소식을 접하실 수 있으실 것이다. 앞으로도 인스타에서 자주 봬요”라고 덧붙였다.
워너원 박지훈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사진=박지훈 인스타그램 이날 개설된 박지훈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수는 약 4시간 만에 약 22만8000명의 팔로워를 기록했다. 앞서 개인 팬클럽과 팬카페를 개설한 박지훈은 공식 인스타그램까지 개설하며 더욱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
한편 박지훈이 속했던 그룹 워너원은 지난달 31일 1년6개월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공식해체했다. 다만 미리 예정돼있던 공식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27일 열리는 ‘Therefore’가 워너원의 마지막 콘서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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