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안현모, 술래 없는 숨바꼭질…새벽 늦게 귀가한 라이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동상이몽2’ 안현모가 라이머를 놀리기 위해 저녁 늦은 시각까지 기다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라이머는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오랜 시간 음악을 들었다. 그는 새벽 늦게까지 음악을 들은 것에 대해 “차에서 음악 모니터를 자주 한다”고 밝혔다.

'동상이몽2' 라이머·안현모 부부의 장난기 가득한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안현모는 이에 대해 “엄청 크게 틀어놓는다. 옆에 못 있을 정도”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나는 화장실에서 일보면서 텔레뱅킹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김숙은 “텔레뱅킹이라는 말을 10년 만에 듣는다”며 웃었다. 김구라는 “보안카드 모르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안현모는 라이머를 놀라게 하기 위해 기다렸다.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라이머는 올라오지 않았다. 안현모는 한숨을 쉬더니 숨을 곳을 다시 찾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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