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 박초은도 반한 외모…“잘생긴 얼굴에 반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개그맨 황제성이 ‘문제적 남자’에서 반전매력을 뽐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 출연한 게스트는 황제성이었다.

이날 황제성은 “엄마에게 명분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최상위권 학생들만 들어갈 수 있었던 장학반 출신에 전교 부회장과 회장을 역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문제적 남자' 황제성이 반전 매력을 뽐내 화제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또 그는 자신의 유년기 모습이 너무 잘생겨서 유명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부모님은 그를 연예인으로 키우려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도 중학교 1학년 때까지 너무 귀여웠다. 그런데 중학교 2학년부터 이 얼굴이 됐다”며 공감했다. 황제성의 해당 주장은 아내 박초은의 증언으로 힘을 얻는다. 지난 2015년 결혼식 당시 박초은은 황제성과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처음에 황제성의 잘생긴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



황제성과 박초은은 지난 2007년부터 만나 2009년 공개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득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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