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서울가요대상’서 이대휘X박우진과 “달려와서 뿅”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통역사 안현모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이대휘, 박우진과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안현모는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휘랑 사진찍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우진이도 달려와서 뿅”이라고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블랙 슈트로 한껏 멋을 낸 이대휘, 박우진과 나란히 서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서울가요대상’ 안현모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는 15일 열린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한류특별상 시상자로 나섰다. 그는 시상식에서 “이대휘, 박우진과 함께 찍은 사진에 수많은 ‘좋아요’ 반응을 보고 K-POP의 인기를 실감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대휘와 박우진은 안현모의 남편인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에 소속된 아티스트다.



한편 지난해 12월 31일 워너원의 공식 활동이 종료됐으며, 두 사람은 휴식기를 거친 뒤 MXM 임영민, 김동현과 함께 ‘브랜뉴보이즈’ 데뷔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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