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워너블에 전한 진심 “그리운 추억…언제나 함께”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팬클럽 워너블에 언제나 함께하자고 약속했다.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은 지난 15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2019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서 찍은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트를 차려입은 11명의 멤버들은 각자 개성을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촉촉한 눈빛의 리더 윤지성을 비롯해 구름이 하성운과 성숙미를 뽐낸 박지훈, 뒤에서 고개를 빼꼼 내민 이대휘까지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강다니엘은 시크한 눈빛과 반대되는 귀여운 브이자로 반전매력을 과시했다. 이어 “우리에겐 ‘언제나’ ‘함께’ ‘약속’이라는 단어가 너무나 당연했다”라며 “이제는 모든 것이 그리운 추억으로 남겠지만 그때도 우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함께’일 것”이라고 고백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무대를 꾸민 멤버들은 “앞으로 11명의 행보를 기대해달라”라고 당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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