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찔한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한초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한초임은 지난 1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제28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에 올랐다.
이날 한초임은 행사 MC로 권혁수와 함께 진행을 맡았다.
레드카펫에 등장한 한초임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 모든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파격적인 노출 패션에 현재까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한편 한초임은 올해 나이 29살로 2013년 Mnet 예능프로그램 ‘댄싱9' 시즌1’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에는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한초임은 최근 C·C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걸그룹 카밀라를 론칭했으며, 소속사 대표 겸 걸그룹 카밀라의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카밀라는 지난해 데뷔했으며, 첫 싱글 ‘레드립스(RED LIPS)’를 발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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