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손연재는 16일 유튜브 채널 yeonjae’s world를 개설했다. 그는 개설과 동시에 인사 영상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인사 영상을 통해 “저의 개인적인 일상과 리듬체조와 관련된 콘텐츠들을 같이 올리면서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티저 영상에서는 어린 후배들에게 직접 리듬체조 가르치는 모습과 자신의 일상 공개를 예고했다. 손연재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2012 런던올림픽’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등에서 여자 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은퇴 이후에는 지도자로서 체조 유망주들을 직접 가르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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