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우주소녀 루다가 출연 소감을 남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에는 우주소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우주소녀 멤버들은 ‘이거 아세호’ 코너에서 팀을 나눠 문제를 풀었다. 은서와 다영, 엑시가 팀장으로서 트램펄린 위에 올라가 문제를 출제했다.
'주간 아이돌'에 우주소녀가 출연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방송 캡처 세 팀이 한 문제씩 맞춘 1:1:1의 상황에서 구구즈가 반전매력을 맞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구구즈의 여름과 연정, 다영은 엔딩 요정이 되기 위해 각자 매력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촬영이 끝나자 루다는 “가장 재미있던 예능을 직고 가는 것 같다”면서 “찍으면서 입덕하고 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