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근황, 세월 흐름 피하지 못 했나…원빈 닮은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일본 유명 배우 겸 가수 기무라 타쿠야의 근황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인 어제의 타쿠야’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내용에 따르면 기무라 타쿠야가 최근 출연한 일본 예능프로그램의 방송분을 캡처한 사진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기무라 타쿠야의 얼굴에서 깊어진 팔자주름, 눈가주름 등 세월의 흐름이 그대로 묻어났다.

기무라 타쿠야 근황 사진=기무라 타쿠야 웨이보
기무라 타쿠야는 그룹 SMAP(스맙) 출신으로 젊은시절 국내에서 배우 원빈 닮은꼴로 뜨거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그룹 내 비주얼 센터이자 꽃미남 스타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기무라 타쿠야는 지난해 12월 22일 웨이보 계정을 개설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의 근황 공개에 누리꾼들은 “원빈 닮은꼴이었는데”라는 반응과 “세월엔 장사 없지”, “나이 먹는데 저 정도면 자연스러운 거 아닌가?”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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