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마리오에 한국 음식 문화를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와 마리오가 민속촌에서 한국문화 체험에 나섰다.
두 사람은 도깨비와의 야바위 대결 이후 식당으로 향했다. 순대와 잡채, 설렁탕과 막걸리까지 한 상 가득 차려진 밥상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나 혼자 산다’ 헨리·마리오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헨리가 막걸리를 권하자 마리오는 시원하게 한모금 들이켰다. 이를 본 한혜진과 박나래, 기안84는 “외국인들이 막걸리를 좋아한다”라며 입맛을 다셨다. 특히 헨리는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을 넣는 방법을 알려주며 “코리안 스타일”이라고 소개했다.
마리오는 음식을 먹으며 활기찬 리액션으로 헨리를 뿌듯하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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