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모친의 장례식장을 지키기 위해 ‘언니네 라디오’ 방송에 불참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언니네 라디오’에는 DJ김숙 대신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신봉선은 오는 22일에도 김숙을 대신해 출연할 예정이다. 다만 23일부터의 일정은 확정된 바 없다.
김숙은 이날 오전 모친상을 당했다. 그는 현재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보도 자료를 통해 “머리 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조의를 표하며 관련 정보를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고인의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7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부산 영락공원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