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가수 배진영의 공식 팬클럽 모집이 시작됐다.
24일 오전 배진영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보도 자료를 통해 “배진영이 오는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약 보름간 공식 팬클럽 1기 회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배진영의 첫 팬클럽 1기에 가입된 회원은 팬클럽 모집 종료 후 지정일로부터 1년 간 활동 기간을 가진다”면서 “공식 스케줄 우선 입장권한이 부여되고 국내 콘서트 또는 팬미팅 시 선예매 혜택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고 전했다.
배진영의 공식 팬클럽 회원 모집이 시작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진영은 지난해 12월31일 워너원이 공식해체한 이후 팬카페 개설, 실시간 V라이브 방송진행 등 본격적인 개인 활동을 시작했다. 다만 구체적인 활동은 아직 공개된 바 없다.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진영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9 워너원 콘서트 ‘Therefore’에 참석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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