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가 올 상반기 컴백한다.
29일 오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MK스포츠에 “브아걸이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해 팬들의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브아걸이 상반기 컴백을 확정하고 새로운 곡 수집 작업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아걸은 현재 다양한 작곡가에게 곡을 의뢰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의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콘셉트를 구상 중이다.
브아걸은 지난 2006년 ‘다가와서’로 데뷔했다. 이후 ‘L.O.V.E’ ‘아브라카다브라’ ‘싸인’ 등의 노래가 히트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브아걸 완전체 컴백은 앨범 활동은 지난 2015년 발매된 정규 6집 ‘베이직’ 이후 약 4년만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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