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kt 위즈 선수단이 29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스프링 캠프지인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출국했다.
이강철 감독이 미소를 지으며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2월 1일부터 3월 6일까지 34일간 진행되며 이강철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텝 13명과 주장 유한준 등 선수 49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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