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더 팬’ 세미파이널 무대에서 탈락한 임지민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더 팬’에서는 파이널무대에 오를 TOP2를 가릴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는 비비와 카더가든, 임지민이 올랐다. 문자점수가 수시로 바뀌는 등 예측불허의 대결 끝에 임지민이 탈락했다.
'더 팬' 임지민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그러자 임지민은 소속사인 페이브엔터테인먼트 공식SNS를 통해 “‘더 팬’에 출연하는 내내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정말 너무 행복했다”고 인사했다. 이어 “다시 무대에서 뵙는 그 날까지 더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도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 “하은 양, 나를 응원해줘서 정말 감사하다”면서 “하은 양의 멋진 댄스 영상 정말 잘 보고 있다. 어썸하은 파이팅”이라고 했다.
어썸하은은 9살 나이에 화려한 댄스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기 유튜버다. 그는 최근 임지민을 공개지지하고 나서 화제가 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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