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SF9 인성과 우주소녀 연정, 백퍼센트 록현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설특집 아이돌그룹 메인보컬 8명의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이날 존레논과 지쟈스민 공주, 렛츠고흐의 정체는 각각 인성, 연정, 록현으로 밝혀졌다.
인성은 이날 오후 SF9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 목소리로 노래할 수 있는 무대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남겼다.
‘복면가왕’ 인성·연정·록현 사진=SF9 공식 트위터, 연정 인스타그램, 백퍼센트 공식 인스타그램
이어 “더 멋지게 성장하는 인성이가 되겠다”라며 “판타지 고맙다”라고 팬들에 마음을 표현했다. 지쟈스민 공주 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떨리고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좋은 기회로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우정들 새해 복 많이 받고 푹쉬고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록현 또한 “꼭 서보고 싶었던 복면가왕 무대.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계속 더 노래하겠다. 백퍼센트 렛츠고흐”라고 소감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