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 신혼집 야경 자랑 “아름다운 서울”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클라라가 신혼집에서 바라본 야경을 공개했다.

클라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서 보는 아름다운 서울 야경.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경을 바라보는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강이 바로보이는 신혼진의 뷰가 시선을 끈다.

클라라 사진=클라라 인스타그램
한편 클라라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2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을 올렸다. 클라라의 신혼집은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로, 조인성과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살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클라라는 혼성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승규의 딸로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했다. 이후 ‘동안미녀’ ‘부탁해요 캡틴’ ‘결혼의 여신’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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