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서울메이트2’ 호스트로 합류한 그룹 샤이니 키가 집을 최초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2’에서는 호스트로 합류한 키의 집공개에 이어 꽃미남 파리 3인방 메이트와 만났다.
키는 “그동안 놀지 않았다. 영어와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서울메이트2’ 샤이니 키 사진=‘서울메이트2’ 방송캡처
자취 경력 5~6년이라고 밝힌 키는 “이 집에 이사 온 지 1년 됐다. 아직도 적응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반려견 꼼데와 가르송 소개를 시작으로 옷방 등 집을 공개했다. 한국에 도착한 메이트 에밀리오, 클레멘트, 테오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여행을 시작했다.
그 시각 키는 설 맞이 굴떡국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