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 여고생들 위해 촉 발동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서장훈이 미친 촉을 발동한다.

5일 첫 방송되는 KBS Joy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서장훈이 첫 손님으로 찾아온 여고생 4인방의 속을 꿰뚫어보며 소름끼치는 적중률을 보인다고 해 호기심이 폭발하고 있다.

서장훈은 여고생들이 어떤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지 말하기도 전에 이성과 관련된 연애 문제임을 단박에 알아채 모두를 소름 돋게 만든다. 그는 인기가 많은 친구를 좋아하는 사연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며 상담에 집중, 차진 리액션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한다고.

‘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KBS Joy
특히 서장훈은 인기남을 둘러싼 여고생들의 막장 드라마 뺨치는 스토리와 끝나지 않는 폭로전에 경악을 금치 못하기도 잠시,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낱낱이 파헤치며 보는 이들의 폭풍 수긍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개시하자마자 역대급 난제를 마주한 서장훈이 고민 끝에 내놓은 솔루션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여고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의 특급 해결책과 더불어 아기동자 이수근과 보여줄 폭소만발 콤비 케미가 벌써부터 꿀잼을 예감케 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아기동자 이수근이 합심해 일반인들의 고민거리를 신통방통하게 해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뛰어난 선견지명을 가진 지혜의 신 서장훈과 어떤 고민에도 유쾌한 웃음과 해답을 주는 해결사 이수근이 뭉쳐 시간을 순간 삭제한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5일 밤 9시 40분에 KBS Joy와 KBS Drama에서 첫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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