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과 손잡고 데이트…질투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 이나영이 손잡고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로맨스는 별책부록’에서 차은호(이종석 분)와 강단이(이나영 분)가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강단이는 전남편 홍동민(오의식 분)에 위자료를 받고 기념으로 차은호와 주말을 함께 보냈다.

‘로맨스는 별책부록’ 이종석·이나영 사진=‘로맨스는 별책부록’ 방송캡처
강단이가 “첫 월급 받으면 선물사주고 싶었는데 생각해봐”라고 하자 차은호는 “누나 예전에도 내 패딩 사준 거 기억나?”라고 물었다. 애틋하게 추억을 회상하는 차은호와 달리 강단이는 “추우니까 사줬지”라고 답했다.



이에 차은호가 “누나도 그걸 생각해보라고”라고 강조했으나 강단이가 못 알아듣자 “됐다 말을 말자 밥통”이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내 손을 꼭 잡고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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